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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30억원 기탁

등록일
2020.08.07

◇ 삼성전자, 전기, SDI 등 13개 계열사 참여
◇ 피해 주민과 자원봉사자 현장 지원도 병행

 

삼성은 7일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0억원을 기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에는 삼성전자, 전기, SDI, 생명, 화재 등 13개 계열사가 참여했습니다.
 

성금 이 외에도 삼성은 수해 현장을 찾아 ▲침수 전자제품 무상점검 특별 서비스 ▲이동식 세탁차량 지원 ▲사랑의 밥차 지원 ▲수해지역 중장비 지원 ▲삼성의료봉사단 현지 의료지원 등을 통해 피해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복구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이 기부한 긴급 구호키트 1,400 여개도 피해지역에 전달됐습니다.
삼성은 재난 발생 시 구호 물품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담요/구호의류/수건/비누 등으로 구성된 재난 대비용 긴급 구호키트를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기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지난 2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구호성금과 구호물품 등 300억원을 기부하고, 내수 경기 활성화를 돕기 위해 300억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협력사에 지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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