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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과 함께 하는 대화의 시간! Thursday Talk(썰톡)

등록일
2020.05.20

삼성전기는 경영성과와 조직문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미래를 고민하는 소통의 시간인 ‘Thursday Talk’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Thursday Talk’이란 매주 목요일, 경영진과 함께 하는 대화의 시간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현장에는 일부 임직원만 참석하고 있지만, 국내 전 임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생중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Thursday Talk는 대표이사가 임직원들에게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벗어나 임직원과의 대화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사전에 임직원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 궁금한 점을 모아봤는데요, 취미나 선호하는 의상 등 개인적인 질문부터 회사의 경쟁력 강화 방안과 같은 평소 현장에서는 하기 어려웠던 질문까지 다양한 질의응답 형식으로 격없이 소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계현 사장은 ‘지시형’ 화법보다는 ‘질문형’ 화법을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요, 이는 거부감 없이 상대방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사람 스스로 해결책을 고민하고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기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Thursday Talk’는 경계현 사장과의 대화로만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듈솔루션사업부장은 재미있게 일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조직문화를 통해 빠른 실행력을 발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공유하고 또한 5G 시대에 따른 기술 변곡점을 맞이하여 부품 경쟁력을 높이고자 사업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컴포넌트솔루션사업부장은 사업부의 성장 역사를 돌아보며 사업부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세계 1등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동기부여와 함께 목표에 대한 소신과 열정을 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기판솔루션사업부장은 `본인과 사업부의 모습을 진솔하게,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이날 썰톡의 목표임을 밝히고, ‘96년도 입사부터 현재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기에 강한 조직이 되려면 현상이나 허상 아닌 본질을 꿰뚫고 해석하는 역량을 키워야 한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할 Thursday Talk! 삼성전기의 활발한 소통 문화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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