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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이사회 보상위원회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

등록일
2020.12.11

- 이사회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강화 목적
-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화상회의로 첫 이사회 개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일환
 
삼성전기는 지난 10일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이사회에서 보상위원회 규정 개정과 위원 위촉,  특수관계인 삼성생명과의 퇴직연금보험 거래 등을 의결했습니다.

 

□ 보상위원회 규정 개정
- 기존 사내이사 1명과 사외이사 2명 → 전원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 김준경, 여윤경 사외이사를 새로 위촉
- 보상위원회는 등기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을 심의하는 위원회로, 이번 개정을 통해 이사보수 결정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게 됨
- 삼성전기는 경영위원회를 제외한 모든 소위원회가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해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
 
※ 삼성 관계사 중 경영위원회를 제외한 모든 소위원회를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한 회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이며, 보상위원회 전원을 사외이사로 구성한 회사는 전자, 물산 SDS, 엔지니어링
 
□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와 책임 경영을 위한 노력
- 2016년 비금융 삼성 계열사 중 처음으로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
- 현재도 김용균 사외이사가 의장을 맡고 있음
 
□ 코로나 19 거리두기 일환,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이사회 첫 개최
- 경계현 사장(대표이사)과 강봉용 부사장(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해 사내, 사외이사 전원은
  각자의 사무실에서 온라인으로 접속, 화상회의로 이사회를 진행
- 평소 이사회와 다름없이 활발한 토론을 기반으로 심의가 이뤄졌음

 

온라인 이사회를 개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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