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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업계 최초로 카본 트러스트 ‘환경발자국’ 인증

등록일
2021.08.03

□ 영국 “카본 트러스트”로 부터 탄소 발자국, 물 발자국 동시 인증

 - MLCC, 반도체패키지기판 업계 최초로 인증 빋아

 - 제품 제조과정에서 탄소, 물배출 저감 노력 공식 평가

 - 국내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증도 획득

 

□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제조 공정 혁신

 - 생산시 발생하는 공정세척수 재활용, 생산설비 미가동시 대기모드 전환

 - 전력·물 실시간 감시시스템 도입으로 불필요한 에너지 절감

 

□ ESG 전담 사무국 운영하며 지속가능경영 및 사회적 책임 경영 강화

  - DJSI 월드지수 12년 연속 선정, 탄소정보공개(CDP) 4년 연속 최고등급 선정 등 ESG 성과 인정

 

CARBON TRUST, WATER MEASURED, CO2 MEASURED

삼성전기는 영국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MLCC와 반도체 패키지기판 업계 최초로 탄소 발자국과 물 발자국 인증을 동시 획득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 감축을 위해 설립한 비영리 기관으로 전 세계 기업,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탄소·물·폐기물 등의 ‘환경발자국 인증’ 사업을 합니다. ‘탄소 발자국’과 '물 발자국'은 제품의 제조 전 단계부터 폐기까지 발생하는 탄소와 물 배출량을 산정해 기후변화에 대해 선제적인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공식 인증이다.

 

삼성전기는 MLCC와 기판의 원·부자재 가공부터 제품 제조까지 모든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 및 물 사용량 등 의 환경적 영향을 평가 받아 국제 심사 기준인 PAS2050, ISO14046을 통과해 '탄소 발자국', '물 발자국'을 획득했습니다.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삼성전기는 설비운영 최적화 및 자원 효율성을 높여 물 사용량과 탄소 배출량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효율 에너지 절감설비 도입, 설비가 작동하지 않을 때 대기모드(Sleep 모드)로 전환 등 공정개선 활동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절감했습니다.

또한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축수를 다른 설비에서 재이용해 물사용량을 줄였으며, 해외사업장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제 3자 검증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한편 삼성전기의 MLCC와 반도체 패키지기판은 지난 6월 국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도 탄소 발자국과 물 발자국을 인증 받은바 있습니다.

 

삼성전기 경계현사장이 지속가능성경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삼성전기 대표이사 경계현 사장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안정적 수익(Profit), 사회 구성원의 행복 추구(People), 환경적 책임의 실현(Planet)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삼성전기는 기후변화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경영, 사회책임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기는 ESG 전담 조직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로드맵을 수립, 사회책임경영을 체계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기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은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월드지수(DJSI) 12년 연속 선정, 탄소정보 공개 프로젝트 4년 연속 최고등급 선정, FTSE4Good Index 10년 연속 선정, ‘UL’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골드등급 인증 등 꾸준히 성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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